- 특별한당신
- 2009/06/14 21:52
사실 생각해보면 그다지 긴 시간이 아닐 수도 있지만,당신이 있어서 나는 계속 숨을 쉬고,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믿고 있어.이 천일이라는 시간동안 당신이 계속 나를 봐주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여기에서 살고 있다.그것만으로도 당신에게 갚을 수 없는 은혜를 받은 것이고, 그러기에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믿고 있어.고마워. 나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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