혈액형 맞추기? by 홍여량

나 0형인데.. 테스트 조차 나를 AB형으로 보는구나;;;

물빛고양이언니에게서 엮습니다'ㅛ'
오옷. 나도 해봐야지-하고 덥썩 집어들었는데...


B형같은 AB형이라고 듣지 않나요?래서 아니요.라고 답하고(...)

다시 도전해봤습니다.


나 그렇게나 B형으로 보이는겐가.ㅠㅠㅠㅠㅠ
흥. 이런 질문으로 나를 시험하다니.ㅠㅠㅠㅠㅠ
랄카.ㄱ-;

여기에서 테스트'ㅂ')>

20090619 by 希燃火


1.
최근에 오신 분은-_-; 그 분이셨군요.
저거 올린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보신 거임;
구구절절한 사연은 그냥 안읽었음.

어차피 우리 둘 다 자기 입장만 강하니까여'ㅅ'
근데 나한테 신경 안쓴다고 선언하셨으면서 저거 보고 열폭하시면 어째.

어쨌거나 결혼 축하축하.
(그래도 귀찮다고 네이버에 시비 걸러 오시진 않으신 듯?)

2.
솔직히 쪼금 심장이 덜컹.하긴 했음'ㅅ' 원래 뒷담이란 게 그런 거.

3.
세상에 딱 맞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건 슬프긴 하다. 응.
적당한 거리감과 친밀함이 좋은데 그런 게 없는 일방적인 모습.
ㅎㅎㅎ 뭐, 상관없지만. 그냥 문득 그런 생각.
아니,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아니었구나.가 더 슬프다.

4.
어쨌거나 오늘은 꿈도 많이 꾸고(흑흑. 역시 꿈은 반대라더니)
일찍 일어났는데 그만큼 몸이 피곤한지 노곤노곤.
오늘은 바느질하지 말고 일찌감치 자버려야겠다.

5.
일단 생산스킬을 올리려고 노력 중.ㅠㅠㅠㅠ/
처음으로 옷본대로 완성하고 있어서 내가 다 놀라는 현실.

6.
자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, 제발 좀. 게으름 피우지 말구ㅠ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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