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
최근에 오신 분은-_-; 그 분이셨군요.
저거 올린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보신 거임;
구구절절한 사연은 그냥 안읽었음.
어차피 우리 둘 다 자기 입장만 강하니까여'ㅅ'
근데 나한테 신경 안쓴다고 선언하셨으면서 저거 보고 열폭하시면 어째.
어쨌거나 결혼 축하축하.
(그래도 귀찮다고 네이버에 시비 걸러 오시진 않으신 듯?)
2.
솔직히 쪼금 심장이 덜컹.하긴 했음'ㅅ' 원래 뒷담이란 게 그런 거.
3.
세상에 딱 맞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건 슬프긴 하다. 응.
적당한 거리감과 친밀함이 좋은데 그런 게 없는 일방적인 모습.
ㅎㅎㅎ 뭐, 상관없지만. 그냥 문득 그런 생각.
아니,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아니었구나.가 더 슬프다.
4.
어쨌거나 오늘은 꿈도 많이 꾸고(흑흑. 역시 꿈은 반대라더니)
일찍 일어났는데 그만큼 몸이 피곤한지 노곤노곤.
오늘은 바느질하지 말고 일찌감치 자버려야겠다.
5.
일단 생산스킬을 올리려고 노력 중.ㅠㅠㅠㅠ/
처음으로 옷본대로 완성하고 있어서 내가 다 놀라는 현실.
6.
자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, 제발 좀. 게으름 피우지 말구ㅠ;



덧글
윙이 2009/06/19 23:26 # 답글
전 이상하게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제 쪽에서 상대방에게 거리를 두게 되더라구요.그쪽에서 다가올수록 상대방의 나쁜 모습이 보인달까...
반대로 상대쪽에서 적정선을 유지하면 제쪽에서 다가가게 되고=_=..
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.
그나저나 무슨 게임 하시나요+_+
希燃火 2009/06/20 11:43 #
요즘은 어쩐지 상대에 대한 친밀감이라던가 그런 걸 쉽게 느끼기 어렵더라구요.ㅠㅠ급한 걸음보단 느긋느긋한 걸음이 좋은 거 같아요;ㅅ;ㅅ;
아. 하지만 윙이님은 많이 좋아요;ㅅ;♡
마비했다가 접고(...) 낭군님 팡야할 때 한번씩 같이 하고 있어요+_+
ZOON 2009/06/20 14:17 # 답글
3년동안 붙어다니던 친구가 졸업하고 타지에서 일하고 있으니 외롭긴 한데, 애들이랑 또 친해지기가 참 그렇더라구요. 정도 잘 안붙고..호호
希燃火 2009/06/20 14:47 #
뭐 이런저런 성격차로 헤어지면 더 곤란한 거 같아효. 으하하하..정말 요즘 친해지는 거 어려운 거 같아요=_=a;; 가까워지려면 어떡해야하지?!하는 생각도 들고..
경기도는 비가 많이 오네요;ㅅ; 비 조심하세요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