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스 로그인


근황.


1. 9월에 강안에 올라가면...취사병이 되서 안그래도 서러운 시간이 더 없어짐...
왜 휴가때 그런 걸 정해가지고;_;...
그래도 요리 스킬 올려오겠다고 다짐하는 우리 오빠야여서 난 완전 기쁘고. 으헝;ㅁ; 빌어먹을 군대같으니oTL..
면회는 일단 어머님이 15일에 시간 되시면 그날 고고싱.
헉. 그럼 세라복 안녕.(..)이구나(...)<<어머님 앞에선 조신한 척orz
으흥으흥.ㅠㅠㅠ... 이제 D-175♥ 아 징그러(.)<<다신 안할테다.

2. 건강은 합니다. 머리가 길어져서 자르고 싶은 욕구가 마구 분출 중인데(역시 난 숏컷;ㅂ;)
숏컷은 절대 반대당하고 있고(보브컷도 아슬아슬), 막상 또 자르자니 이만큼 기른 게 처음이라 아깝고.
캬오. 이정도 길이가 되니 너무 어중간해OTL... 일단 허리까지 길러보겠지만...
왜 남자들은 긴 머리를 좋아하나요?<<

3. 소설 진척 없음.OTL... 쓰다가 중간에 막혀서 버려두고 있다. 나 이러면 안되는데.ㅠㅠㅠ...

4. 내일은 드디어 대전행!!! 지인언니 집에서 뒹굴고 구르고 야단부르스!!<임마.
오랜만에 인형들도 가지고 가지만 어째 선정당하고 보니 근래 자주 사진 찍힌 녀석들이네(.)
이미 결정이야 됐지만..(.) 오늘은 그래서 짐꾸리기 모드.
내일은 쪼매 일찍 끝내주세영(...)

5. 애니는 소울이터/연희무쌍/20면상의딸-정도를 보고 있고-
드라마는 시바토라/연공정도.(앤티크 봐야하는데(..))
으헝.ㅠㅠㅠㅠㅠㅠ 시바토라 감동. 연공은 생각보다 밋밋해(.)
러브콤에서 코이케 텟페이를 잘 봐서 시바토라도 감상하는 건데 이건 뭐, 나오히토님.ㅠㅠㅠㅠㅠㅠ..
사랑스런 그대에서-는 무겁고, 진부하고, 짜증스러운 캐릭터였는데
(말 그대로 어쩌라고.라는 느낌이었던 나)
시바토라에선 완전 달라.ㅠㅠㅠ 염색 캡 잘 어울리세요u////u
여하튼 시바토라 내용은 생각보다 괜찮더라. 항가항가. 이제는 적과 마주할때인가.

6. 새 식구가 들어왔고 새 식구가 늘 예정.
새 식구 나빈이. 페르시안 클래식 아가씨- 작지만 낼모레면 3살이 되는 아가씨입니다. 그래서 레이디<
마마님이라기엔 아직 앳딘 표정이라서 그만u////u...
한참 적응 중이예요. 눈이 반짝반짝. 사료도 잘 먹고 캔도 잘 먹고 장난감(쥐돌이들)도 잘 갖고 놀고
방안을 사뿐사뿐하게 탐색하는 우리 이쁜이.

근래에 계속 아픈 남자였던 우리 로우. 염증이 생겨서 약바르느냐고 서로 곤욕을 치르고(물어뜯겼음.ㅠ)
사료에 약 넣어놨다고 사료도 잘 안먹고 빨빨빨대더니-
어제는 그 더운 날에 감기에 걸린듯 킁킁 콩콩 켈룩거려서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.
....루시는 안그러는데 왜 너는 그러는 거니ㅠㅠㅠ 이 예민+까칠+연약한 남자 같으니.
건강해라, 제발.ㅠㅠㅠㅠ 조금있으면 네 주니어들이 태어나는데;ㅅ;!!

열 닷새정도 있으면 엄마가 되는 우리 루시.
정말 식사량이 너무 늘어서 말 그대로 돼지가 되는 건 아닐지 걱정.ㅠㅠㅠ
그래도 배를 만지면 제법 딱딱하면서도 꿈틀.거리는 게 느껴진다..
루시가 꿈틀하는 건지, 주니어들이 꿈틀하는 건진 모르겠지만.
잠도 많이 자고, 밥도 많이 먹고, 배변도 열심히 하면서 함께 기다리자꾸나.
(이제 열닷새정도 남아서 어제는 그렇게 싫어하는 목욕을 해줬다. 그래도 첫만남인데 좀 깨끗이 만나야지;ㅅ;)


그것보단 이번달엔 왜 그리 멋진 영화들이 많이 하나요ㅠㅠㅠ 으아아. 다크나이트.ㅠㅠㅠ

by 세츠나 | 2008/08/08 09:32 | Sechna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..

 

사귀고나서 처음으로 술집에 가봤습니다> <;;
군대가기 전 해에는 미성년자(빠른 생일)이라 못가고
넘기자마자 거의 군대에 가버리는 통에(..)
어째 제대로 술집을 못가봤다가 처음으로 간 술집!!!

...그리고 느낀 건 우린 왜 처음하는 건 다 이렇게 유별날까.하는 것(...)
평범한 술집으로 생각하고 갔는데 인도풍 술집이라서 당황했어요=_=a;
(애초에 피쉬앤그릴 갈까 하다가 간 곳이라 더 당황했던 듯)

하지만 분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닥터피쉬 무료ㅠ♥
처음해봤는데 완전 귀엽고 간지럽고> </
이거때문에라도 가끔씩 가지 않을까 싶네요;_;
자금의 여유가 된다면 말이지요- 3-/!

다만 갈때는 비가 안와서 룰루랄라 맨몸으로 카메라 들고 갔다가
나오니까 비가 와서 캐당황했다는 후기가...
(빌어먹을 갈매기.ㅠㅠㅠㅠ)

수원역 매산로가 먹자골목(향기길이던가?)쪽에 있습니다:)
이름이 상당히 특이해서 기억에 남을 듯.
얼짱 스티커집 앞쪽이니까 쉽게 찾을 수 있어요>ㅁ</




우후후후.

by 세츠나 | 2008/07/21 11:21 | PinkCat | 트랙백 | 덧글(0)

으랏차.


조금만 더 힘내자~
아웅- 글자있는 쪽 바탕하기 너무 귀찮아;ㅁ; 지루한 것도 있고~
그래도 열심히 해야지.

덩쿨들을 좀더 둘까.


by 세츠나 | 2008/07/10 23:34 | Sechna | 트랙백 | 덧글(0)
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